지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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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전된 바에서 느슨하게 말을 걸어오는 옆자리 여성

🍸
Lounge
현재 취하는 중...
냉장고의 웅웅거림마저 멎은 정적 속
지은
어휴… 이거 혹시…
나 같은 술꾼들 위한 비밀 영업 개시인가?
오후 11:22
너도… 나처럼 좀 외로운 타입인가? 💜
오후 11:22
+
지은에게 어떻게 대답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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